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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.5 x 25.3cm / 160쪽 / 2014년 발행 / 일본어, 영어

2권의 책을 합본한 형태의 책.

일본의 사진가 린코 카와우치와 미국의 사진가 테리 위펜바흐는 2009년 브룩클린에서 처음 만나 서로 호감을 느껴 이메일로 가끔 사진을 보내다가 어느 날 사진을 통한 대화만 하기로 결정한다. 두 여성 사진가 사이의 개인적인 그림편지 같은 사진들은 일본의 Ima gallery에서 전시한 후 사진들은 책으로 출판 되었다.

대칭으로 엮인 이 책의 한 면은 린코 가와구치의 사진, 나머지 한 면은 테리 위펜바흐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제목은 서로에게 주는 선물(gift)로 정하여 타이틀도 대칭으로 사이좋게 두글자씩 나눠 가졌다.
브룩클린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에게 공통점을 발견하며 사진 서신을 나눠 왔다는 두 사진가의 말처럼 둘의 사진은 섬세하고 작은 세계를 포착하는 투명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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